영남루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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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yang Culture Tourism 밀양의 팔경 아름다운 문화 관광의도시 밀양

영남루야경

영남루(보물 제147호)는 고려 공민왕(1365년)때 부사 김주(金湊)가 신라시대 때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영남사의 부속 누각에서 유래가 되어 전래해 오던 작고 초라한 누각을 철거한 후, 진주 촉석루의 제도를 취하여 개창(改創)하였는데 이 때부터 규모가 큰 독립된 누각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목조 건축물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평면은 정면 5칸, 측면 4칸이고 2층 평면은 내외진(內外陣)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침류각과 본 누각 사이를 달월(月)자형의 계단형 통로로 연결하여 건물의 배치와 구성에 특징을 배가 시켰는데, 웅장한 기풍으로 인해 당당하면서도 회화적인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 주고 있어 진주 촉석루,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명루로 일컬어 왔습니다. 영남루는 밀양인들의 서정에 깊이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의 입에 흔히 오르내리는 관광명소이며, 특히 맑고 깨끗한 밀양강과 어울려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데 강물에 비친 영남루의 아름다운 야경은 최고의 경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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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문화관광과(☎ 055)359-5646)
최종수정일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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